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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문의 포스팅을 하고싶지만 이래저래 현실이 따라주질 않는다.

지옥의 컨비니언스 스토어[라고 쓰고 복권방이라 읽는다] 연속 알바-!
힘들어 죽겠지만 사장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라 뭐라 하지도 못하겠고 OTL=3
저번주에는 동생 고등학교 졸업식 땀시 하루 빵꾸내는 민폐를 끼친터라 별수없다.

여름 방학딱지를 달고 과감히 주 5일근무-
8 시간 알바후에는 추가 작업[-]이 또 있어서 사실상 하루
막노동 시간이 12시간 정도에 육박한다. [익숙해 지면 일상이지요]

그래도 먹고 살려면 일 해야 한다. 집에 돈 없으니 별수 없다. :p
힘들어도 혼자 힘든것 아니니 군소리 말고 해야하는게 도리아닐까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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